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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태국과자] 벤토 (갈릭&스파이시, 앵그리&스파이시)

세계과자분석

by snackpot 2020. 12. 26. 00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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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※ 내돈내산 리뷰이며, 주관이 개입되어 있습니다. 

 스낵정보 
스낵명  :  벤토 갈릭&스파이시|앵그리스파이시  
가격      :  각 980원
중량      :  각 12g

오징어포, 쥐포 모양이다.
두 맛이 차이는 크게 없는데
대신 앵그리스파이시가 조금 더 검붉은 색이긴 하다.

 코멘트 
얘는 갈릭&스파이시
은은한 마늘향이 난다.

식감은 기본적으로 찐득쫄깃하다.
마늘맛이 막상 많이 나진 않고 그냥 조금 매콤한 정도의 오징어포다.

 코멘트 
얘는 앵그리&스파이시
닉값 톡톡히 한다.
향부터 코가 맵다..

갈릭&스파이시보다 조금 더 찐득찐득한 느낌인데
그렇다고 이에 달라붙을 정도는 아니다.

막상 매운향이 나서 겁 먹었는데
맛은 조금 달짝지근한 양념치킨 맛이 난다.
그러다가 뒤로 갈수록 오징어 맛이 강해진다.
쪼금 매콤하긴 하지만, 기껏해야 일반 라면 정도..?

둘다 맥주 안주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.

 평점 
●●●◐○ ( 3.5 / 5점 )

 원재료|영양성분 

특이한 건 
소스 함유량은 같은데
갈릭맛 오징어가 40%, 앵그리는 35% (미스테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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