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[인도네시아] 커피조이 리뷰

세계과자분석

by snackpot 2020. 12. 14. 04:30

본문

승무원크래커로 유명한 '커피조이'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
커피조이 / \1,200 / 216kcal(45g당)
​커피와 같이 먹어야 할 것 같은 패키지와 제품명
과연 맛은 어떨까요?!!

중량 90g(45g*2개)
한 박스안에  소포장 두 개가 들어있어요.

소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플라스틱통에 꽉꽉 채워져 있어요!
한국과자 중에선 찾아볼 수 없는 구성이네요ㅠㅠ
이런 구성 딱 좋아

영롱한 과자의 자태
과자에 고소x처럼 설탕이 뿌려져 있어요

동전과의 크기 비교샷!
동전과 비교해보면 과자가 꽤 얇다는 걸 알 수 있어요~

원재료 / 영양정보
저 한 봉지에 216kcal..지방이..8g...맛있으면 0kcal랬어..


은은한 커피향이 맴돌아요! 

식감
얇고 바삭바삭해요.
얇아서 간에 기별이 갈까 싶었는데 오히려 얇아서 더 맛있었어요.
설탕이 묻혀져 있어서 바스락거리는 식감이 느껴져요.


고소x, 빠다코코x,로투x가 생각나는 맛!
어디서 많이 먹어봤는데 아닌 맛
고소x보다는 커피 맛과 향이나고, 빠다코코x이랑 로투x보다는 밍밍하다! 
계속 먹다보면 매력이 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순삭 가능♥

한줄요약
자꾸 다른 과자가 생각나는 과자
어디서 많이 먹어본 듯한 맛인데, 아닌 맛
너무 달달하지 않아서 티푸드로 딱이다!

한 줄 평
별점(5점만점)

 

A씨 ●●◐○○ 
강력한 커피향으로 먹기 전부터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. 하지만 이게 뭔가?! 설탕이 뿌려져 있지만 그다지 달지도 않고, 향만큼 맛있지도 않다.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'밋밋한 로투스'ㅜㅜ 커피랑 같이 먹으면 좀 나을 듯..

B씨 ●●●◐○ 
커피향이 솔솔 나는 고소미를 닮은 과자! 설탕이 뿌려져있는 비주얼과 달리 그렇게 달지는 않아서 달달한 커피나 우유랑 같이 먹으면 더 맛있을 것 같다.

 

C씨 ●●●●○
커피향이 강했고 빠다코코넛과 고소미 그 사이 어딘가의 맛..개인적으로는 맛의 밸런스가 잘 잡혀있다 생각해서 굉장히 만족했음..하지만 씹었을 때 우드드 떨어지는 설탕가루 때문에 주의할 것.

총 평점 3.5점

티푸드로 딱!

 

반응형

관련글 더보기

댓글 영역